증감위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 은행직원은 여신부문에서 일하고 있으며, 비밀 정보를 이용해 한 개 기업 이상의 주식을 사고 판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아오조라은행의 주가는 오전 중 146엔까지 상승했다가 본점 압수수색 소식에 전날 종가보다 1엔 하락한 143엔 선으로 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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