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신영증권의 한승호 애널리스트는 "엔터테인먼트와 레저산업이 실물경기에 둔감해 경기침체가 나타나고 있는 현재 투자하기에 매력적"이라며 강원랜드와 CJ CGV 하나투어를 추천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카지노와 영화 등에 대한 수요는 실물경기에 둔감하고, 해외여행도 중산층 이상 부유층들은 점차 필수소비재로 인식하고 있다"며 "경기에 대한 고민없이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강원랜드에 대해 규제완화 가능성이 있다며 업종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또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체인인 CJ CGV는 대규모 스크린 증설을 마무리하고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며, 여행업종 1위 기업인 하나투어도 하반기 급격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추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