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양기인 애널리스트는 3일 보고서를 통해 "2/4분기 영업이익 전분기대비 24% 증가 추정돼 수익성 회복 국면으로 전환했다"며 "판매량은 2008년 12월, 가격은 2009년 5월이 바닥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양 애널리스트는 이어 "당진공장의 후판 유통과 스테인리스 표면제 사업은 향후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후판 가공은 기존 열연강판, 냥연강판에 비해 마진이 9배나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거래소 이전 확정으로 유동성 확대를 위한 대규모 무상증자 예상된다"며 "일평균 거래량은 20여만주에 불과하고 유보율은 1506%에 이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