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의 지난달 내수는 전년 동월 대비 37.0% 늘었지만 수출이 58.4% 감소했다.
내수시장에서는 전 모델이 고르게 선전했으나 특히 SM5가 6546대로 전년동월비 29.1% 늘었다. SM7과 SM3 역시 전년동월대비 각각 44.4%, 32.8% 증가한 1316대와 1536대를 기록했다. QM5도 1069대로 108% 늘었다.
반면 수출 실적이 여전히 부진해 전체적인 판매량이 전년동월비 마이너스였다.
한편 올들어 5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내수에서 4만315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줄었고, 수출은 1만4600로 51.7% 급감했다. 총 판매량 역시 5만7757대로 22.8%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