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교보증권(대표이사 김해준)은 오는 2일과 3일 양일간 1000억원 규모의 대한전선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대한 청약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청약은 교보증권 위탁계좌를 가지고 있는 고객은 누구나 지점 방문 혹은 홈페이지 및 HTS를 통해 가능하다.
대한전선 BW는 3년 만기에 표면금리 연 3.0%, 만기보장수익률이 연 복리 8.0%로 1인당 청약금액은 최저 100만원 이상이다. 신주인수권 행사가격은 주당 2만 3050원으로 다음달 5일부터 2012년 5월 5일까지 신주인수권 행사가 가능하다.
또한 교보증권은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대한전선(주) BW을 청약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대한전선 BW 청약은 교보증권을 비롯해, 하나대투증권, 대우증권, 대신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우리투자증권을 통해서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국 교보증권 지점 혹은 대표전화 1544-090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