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인성정보(대표 원종윤)가 한진그룹 계열의 IT업체인 유니컨버스와 함께 '대한항공 차세대 IPT 통신망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PBX 기반의 대한항공 해외 음성망 및 콜센타를 UC 솔루션으로 교체하는 것으로 전세계 96개 지점, 5개 지역 콜센타에 2500여대의 IPT(IP Telephony. 이하 IPT) 시스템을 공급, 전 지점을 연동시키는 것이다. 지난 4월에 시작해 9월까지 구축 예정으로 국내 최대 글로벌 UC 적용 사례다.
인성정보 원종윤 사장은 "고객서비스를 최우선시하고 전세계 지점들의 유기적인 협업과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항공사에 IPT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은 인성정보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수행능력을 다시한번 확인한 사례"라며 "인성정보는 앞으로도 국내 UC시장을 최전선에서 리드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성정보는 동양종합금융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 푸르덴셜투자증권, HMC투자증권, 굿모닝신한증권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증권사 뿐 아니라 하나은행, 우리은행 UC 프로젝트를 또한 성공적으로 구축해 UC 시장의 강자로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