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오전 9시 56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일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박테리오신을 이용한 전문의약품 개발은 임상실험 단계 등 여러 단계와 오랜 연구가 뒷받침 되어야 가능하다"며 "아직 전체적인 개발이 완료된 것은 아니지만 현재 개발이 일부 가시화 돼 현 원료의약품 및 화장품 원료 등으로의 판매는 이미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대표적으로 원료의약품으로써는 틴달화동결 건조물이 그 것"이라며 "현재 박테리오신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도 현재 진행 중에 있으나 이는 아직 전문의약품으로써 시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또한 쎌바이오텍은 유산균을 활용한 바이오신약개발도 전임상단계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시장일각의 유산균을 활용한 바이오신약 개발도 가시적 성과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설에 대해 "쎌바이오텍은 산업자원부에서 주관하는 ATC과제를 수행중에 있다"며 "이는 유산균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 목적으로 세부적으로는 유산균 유래물질을 이용한 항암활성에 대한 연구로 현재 전임상 단계까지 진행 중에 있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