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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뉴스핌 원/달러 환율예측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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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뉴스핌의 6월 첫째주(6.1~6.5) 원/달러 환율예측 컨센서스 (USD/KRW Foreign Exchange Rate Forecast Consensuss)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기업은행 배성학 과장,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한국외환은행 원정환 대리, 한국씨티은행 류현정 부장 등 5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외환딜러-이코노미스트그룹내 회사별 가나다 ABC순).


(이 기사는 31일 오후 4시 3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6월 첫째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원/달러 환율 1217.60~1283.80원 전망
- 이번주 예측 저점: 최저 1200.00원, 최고 1230.00원 전망
- 이번주 예측 고점: 최저 1270.00원, 최고 1300.00원 전망


▷ 기업은행 배성학 과장
: 원/달러 환율 1200.00~1300.00원 전망

이번주 또한 위아래가 막혀있는 움직임을 보일 것이다. GM파산선언은 이미 선반영이 됐다고 보이나 국내업체 선물환 변수는 봐야 한다. 외국인들이 최근 주식시장 매수 움직임이 커서 이는 환율에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주에도 1250원 중심으로 위아래 방향성 탐색 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북핵 리스크의 경우 일단 내성이 생겨 반짝 오르다 다시 내리는 경향이 있어 이러한 변수도 크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 원/달러 환율 1200.00~1270.00원 전망

최근 국내외 경기는 바닥권에 진입해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 시점이다. 외국인 증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어 이 점은 살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무역수지와 경상수지 흑자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 여유있는 외환보유고 등이 환율에는 하락요인이다. 업체 매매 동향에 따라 오르내리겠지만 1200원대 지지 속 1270원에서는 매물대 부담을 갖는 장세가 예상된다.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원/달러 환율 1230.00~1284.00원 전망

시장분위기가 지난주 들어 느껴졌던게 북한 지정학적 리스크를 높여주는 양상을 보여줬으나 시장서 비교적 쉽게 소화를 했다. 그 이후 시장이 안정화 길을 들어선 듯 하다. GM파산 이야기가 나오지만 이는 시장에 이미 선반영됐다. 수급도 심리도 위쪽 테스트에 대해서는 희망을 걸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시장의 심리 자체는 롱을 일방적으로 선호하지 않고 아래쪽 테스트를 할 것으로 보인다. 1250원 하단으로 내려서면 1230원까지 갈 수 있다. 하락시에도 1230원 아래로 내려서기는 힘들다. 북한 돌발악재가 다시 나오면 1270원 가능하긴 하다. 전반적으로 아래쪽으로 분위기가 잡혀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 한국외환은행 원정환 대리
: 원/달러 환율 1228.00~1285.00원 전망

이번주 원/달러 환율은 5월 들어 나타났던 박스권 장세 재현될 듯 하다. 이번주 1280원선 박스권 상단 고점 인식 확인해서 상단은 막히는 모습이 보인다. 외국인 주식 순매수가 강하게 들어오고 있어 지수 상승으로 상방경직은 유효해 보인다. 글로벌 달러화 하락세가 조금 더 갈 것으로 보여 원/달러 환율도 이 영향을 받을 것이다. 이번주도 북한 지정학적 리스크는 있겠지만 1230원~1240원 레벨은 하락도 제한될 것이라고 보인다. 결국 박스권 인식하에 위에서는 팔고 아래에서 사는 매매패턴 이어질 것이다. 주후반 미국 거시지표 보며 방향성 잡아갈 것으로 보인다.


▷ 한국씨티은행 류현정 부장
: 원/달러 환율 1230.00~1280.00원 전망

이번주에도 특별한 변수는 없다. 최근 장세는 정치사회적인 악재에도 불구하고 장세가 선방을 하고 있다. 1280원대에서는 매물대가 두텁게 포진해 있다. 주식시장, 이벤트에 따라 오르내리는 장세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불안감 남아있는 상황에서 위쪽으로 한번씩 올라설 수 있는 흐름은 나올 것이지만 매물대 부담이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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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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