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유지창(柳志昌. 60세. 사진) 전 은행연합회장을 회장으로 영입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유지창 회장은 행시 14회 출신으로, 대통령비서실 금융비서관,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겸 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 한국산업은행 총재와 전국 은행연합회장을 지냈다.
유 회장은 6월 2일 취임할 예정이다.
1949년생
서울대 사회학과(1973)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 1975)
미 하버드대 케네디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 1987)
제14회 행정고시 합격(1973)
대통령비서실 금융비서관(1998)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1999)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겸 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2003)
한국산업은행 총재(2005)
제9대 전국은행연합회장(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