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윤제현 STX에너지 부사장을 STX에너지 대표이사로 새로 선임했다.
STX는 이번 인사를 통해 다롄 조선기지를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의 핵심 축으로 발전시키고, STX중공업을 중심으로 미래 신성장동력 중 하나인 산업플랜트 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강식 다롄2단지(엔진기계건설) 총괄 사장은 한국외국어대 불어학과를 졸업하고 STX엔진 사장, STX중공업 사장을 역임했다.
여혁종 STX중공업 사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에쓰오일 온산공장장(사장), STX에너지 사장을 역임했다.
윤제현 STX에너지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 동대학 법학대학원을 졸업하고 ㈜STX 사업개발본부장, STX에너지 부사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