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은 오는 30일 새벽 6시10분부터 31일 새벽 6시까지 24시간 동안 '1박 2일 쇼퍼홀릭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특집방송에서는 '패션의류 특집'을 시작으로 '노마진 패션상품전', '밤을 잊은 그대에게'라는 총 3개 테마로 진행하며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롯데홈쇼핑은 단독으로 '노마진 패션상품전'에서는 몽삭 핸드백, 템테이션 기초세트, 진도 밍크코트 등을 최대 50% 할인해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패션부문 송영탁 이사는 "이번 '쇼퍼홀릭 특집'은 동대문시장에서 평균 3~4시간의 장시간 쇼핑을 즐기는 여성고객들을 위해 마련했다"며 "의류, 구두, 화장품 등 다양한 패션 상품을 24시간 알차게 편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