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대신증권이 1170억원의 주식워런트증권(ELW)을 발행한다.
28일 대신증권(대표 노정남)은 오는 29일 1170억 규모의 ELW 22종을 발행, 신규상장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콜 워런트 16개, 풋 워런트 6개로 모두 22개 종목이며, 유동성공급자(LP)는 대신증권이다.
기초자산은 코스피200과 삼성전자, LG전자, POSCO,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LG화학, 하이닉스 등이며, 지난 15일 종가를 기준가격으로 한다.
이번 발행으로 대신증권 ELW는 모두 295개 종목으로 늘어나며, 기초자산의 종류도 50개 종목으로 늘어나게 된다.
대신증권의 배영훈 파생상품영업부장은 "고객들의 투자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기초자산을 기반으로 한 ELW를 지속적으로 상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