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변동을 조정한다는 것은 계절효과에 따른 요인이 얼마나 크냐를 감안해서 계절효과분을 제거하는 것으로 수출입의 경우 4월에 계절요소가 크기때문에 4월 계절조정후 흑자폭이 크다.
또 12월 결산법인의 대외 배당금이 3월과 4월에 다른달에 비해 2배이상 지급된다.
따라서 지급 규모가 커졌는데, 금년의 경우 지난해 기업실적이 좋지 않았고 외국인 지분규모도 줄어 밖으로 나가는 양이 줄었다.
이부분이 감소해서 계절변동분 제거하면 지난해와 비슷한 65억달러를 기록했다."
-5월 전망은?
"환율요인은 여행수지, 경상이전수지에 영향을 미친다. 수출입부분은 시차도 있고해서 아직 나타나진 않았다. 환율효과는 4월에 보듯이 좀더 마이너스쪽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무역수지 숫자가 나오진 않았지만 비교적 큰폭의 흑자를 낼 것으로 보인다. 4월의 대외 배당금 지급부분이 5월에는 해소되기 때문에 5월에는 소득수지의 흑자가 예상된다. 30억달러 이상의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 흑자폭은 줄어들 것이다. 다만, 무역수지 결과에 따라 지켜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