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27일 토종명품인 한산모시의 우수성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무역센터점 에메랄드홀에서 '한산모시 문화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충남 건양대가 설립한 학교기업 '한나래'가 만든 모시의류, 액세서리, 소품류 및 지역특산물을 한자리에서 구입할 수 있고 다양한 모시체험 이벤트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염지훈 바이어는 "유명 지역 명품을 서울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지방 학교기업이 만든 전통명품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는 오는 31까지 매일 오후 4시 10층 사파이어홀에서 '만원짜리 가구가 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