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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토지 무이자 할부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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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유범 기자] 한국토지공사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서부산유통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및 남양지구 지원시설용지 등 총 21필지 2만7531㎡를 2년 무이자 할부 조건으로 경쟁입찰을 통해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지구는 부산 신항만, 김해국제공항 등이 위치해 교통입지가 뛰어나다. 서부산권 물류·유통의 중추기능을 담당하게 될 서부산유통지구는 2007년부터 2008년까지 3차 분양에 이르기까지 유통시설용지 505천㎡ 및 제조시설용지 32천㎡가 모두 분양됨에 따라 입주예정 업체의 지원시설에 대한 잠재적 수요가 증폭되고 있다.

또, 진해남양지구는 첨단산업단지로서 기존 마천, 녹산, 신호공단을 비롯하여 화전, 미음산업단지와의 산업집적 효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진해남양지구내 지원시설 및 주차장 용지는 부동산 경기를 감안 작년 11월 대비 기준가액이 무려 10% 이상 낮게 공급되어 주변시세대비 충분한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인접 마천공단 및 STX사원 아파트 등 풍부한 배후지와 현재 진행중인 단지 앞 국도 58호선의 확장공사가 마무리 될 경우, 향후 입지여건은 더욱 양호해질 전망이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17일부터 18일까지이며 낙찰발표는 다음달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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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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