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중 정례입찰 규모는 20조원 수준으로 올해 1~4월 중 통안증권 정례입찰규모는 월평균 20조9000억원 이었다. 월중 정례입찰 규모는 다음과 같다.
다만, 금리 인상·인하 기대 등으로 정례입찰 예정물량이 시장수요와 크게 다른 경우 등 시장상황에 비춰 필요한 때에는 정례입찰 예정물량을 일부 조정해 운용한다.
또 정례입찰 일정은 2년물의 경우 국고채 3년물 입찰이 첫째주 월요일임을 감안해 입찰일을 현행 월요일에서 수요일로 변경한다.
아울러 금통위의 금리결정 週(둘째주)에는 응찰액 변동성이 커질 우려가 있으므로 현재 매월 둘째주 및 넷째주에 하던 2년물 입찰을 첫째주 및 셋째주로 변경키로 했다.
나머지 만기물은 현행과 같이 월요일에 입찰을 실시하되, 364일물(할인채)과 1년물(이표채)은 2년물 입찰이 없는 둘째주 및 넷째주에, 182일물은 첫째주에 입찰한다.
한편, 새로이 도입되는 환매(조기상환) 입찰은 2년물 만기의 짝수월 집중에 따른 상환물량의 분산 필요성 등을 감안해 홀수월 첫째주 화요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월중 입찰일정은 다음과 같다.
입찰시간은 현행과 동일하게 운영하되, 환매와 모집 입찰은 1회(10:00~10:10)에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