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청담러닝은 전날보다 5.06% 하락한 2만5350원을 기록중이다.
한편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은 학생과 접촉이 없던 자사 어학원의 강사후보생 15명이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에 대해 추가 질병 확산에 따른 적극적인 대책 마련 차원에서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총 9일간 전국의 모든 '청담어학원' 및 '청담April어학원에 대해 자발적 휴원을 결정했다.
청담러닝 김영화 대표는 "비록 이번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이 여름학기 준비를 위한 강사후보 중에서 발생했지만,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가 지역사회, 특히 아이들에게 감염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특단의 선제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