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의 박현수 애널리스트는 26일 "태양산업의 주가는 추가상승해도 가치 면에서 부담이 없는 기업"이라며 "이는 1/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지속될 수 있고, 우량한 재무구조와 자산가치를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시장을 통한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 애널리스트는 "올해 2/4분기 순이익은 원자재 가격하락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1/4분기 발생한 파생상품거래손실이 발생하지 않으면서 전분기 대비 이익이 급증할 것"이라며 "여기에 2/4분기 자사주 매각이익도 있어 올해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3배 이상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재무구조도 매우 안정적이며 1/4분기 기준으로 주당 순자산 가치는 7082원에 이른다"며 "아직은 시작단계에 불과하나 향후 중국시장의 폭발적 성장이 나타날 경우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