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SK케미칼 주가는 증권사 호평소식에 3%이상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승규 동양종합금융증권 애널리스트는 SK케미칼 보고서를 내고 "단기조정은 끝나고 상승만이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특히 오 애널리스트는 "SK케미칼은 실적 모멘텀과 더불어 자가 개발 신약 선플라 등 2개의 합성의약품과 1개의 천연물 신약을 개발한 전력이 있는 우수한 R&D 기술력을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의 기술 수출이 가시화되고 있어 높은 투자매력도를 가졌다"고 분석했다.
또한 유럽과 미국시장에서 기존 로얄티 수익과 함께 추가적인 로열티 수입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그는 "A-프로젝트(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사용한 바이오 시밀러 제품)에 대해 전임상 단계를 마치고 다국적 제약사와 기술 이전 계약을 협의 중에 있다"며 "근시일내에 체결될 것으로 전망되어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오 애널리스트는 SK케미칼의 바이오디젤 시장을 겨냥한 사업과 자회사 구조조정등은 높은 투자매력도를 갖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