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
- 빨라진 여름으로 빙과와 육계 특수 효과 커질 전망
오는 2009년 여름 계절적 특수 효과는 더욱 높아질 전망.
기상청에 따르면 2009년 여름 기온은 평년(18~25℃)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강수량은 평년(451~894㎜)과 비슷하거나 다소 적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난해 보다 덥고 건조한 날씨기 기대되기 때문.
- 여름 특수 제품은 빙과류와 삼복 음식인 육계가 대표적
1.빙과류 – 빙그레, 롯데삼강
지난 2월 이후 예년보다 더워진 날씨로 국내 빙과류 출하량은 상승 전환하였음.
빨리 시작된 무더위로 길어진 여름기간동안 빙과류의 계절 특수 또한 지속될 전망.
이에 빙과업체인 빙그레와 롯데삼강 실적도 개선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현재 각각의 밸류에이션은 P/E 8.6배, P/E 6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
2.육계주 – 하림, 동우, 마니커
타이트한 육계 수급, 하방경직성이 강화된 육계시세, 그리고 육계 원가 하락으로 삼복 전후로 육계업체들의 계절 특수 효과 또한 높아질 전망.
최근 정부의 물가관리 정책에 대한 일환으로 육계 공급 증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육계 재고가 역사적인 최저 수준에 있고 정부의 공급량보다 성수기 진입에 의한 수요 증가가 더 높다는 점에서 육계가격에 대한 리스크는 낮다는 판단.
이에 실적개선 전망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상태에 있는 육계업체들 하림(P/E 8배), 동우(P/E 7배), 마니커(P/E 7.3배)의 향후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