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25일 “은행업종이 2/4분기에는 유가증권 시장의 회복에 힘입어 예상외의 추가 이익 발생하고 3/4분기부터는 NIM이 회복되면서 기초 수익성도 회복될 것으로 본다”면서 “은행주의 추가 상승 여력이 26% 남아있다”고 밝혔다.
구경회 애널리스트는 “정상적으로 회복된 내년 ROE를 선반영하려는 움직임으로 인해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며 "그 상승여력은 이번 유동성 장세 하에서 모두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MC투자증권은 가계대출이 많아 불경기에 피해가 적고 자기자본이 튼튼한 점을 이유를 들어 KB금융을 탑픽으로 선정했다.
또한 인수합병(M&A) 가치가 선반영 될 것으로 예상되는 외환은행과, 실적에 비해 저평가 된 부산은행을 유망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