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시어스는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2600만 달러, 주당 21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어스는 지난 해 1분기 5600만 달러(주당 43센트)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분기 매출은 100억 6000만 달러로 110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한 전년동기에 비해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1억 2800만 달러의 영업익(주당 38센트)의 영업익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주당 88센트의 손실과 100억 6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날 시어스의 주식은 정규거래에서 6.1% 하락했으나 마감후 거래에서는 19.5% 급등한 60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