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올 3월 일본 3차산업활동지수가 100.8으로 전월대비 4.0% 하락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는 1.2% 하락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
업종별로는 음식·숙박업이 1.4% 증가했으며 복합서비스사업이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소매업은 7.1% 하락했으며 정보 통신업도 11.4% 급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운수업도 1.1% 하락했고 부동산과 금융·보험업도 0.6%, 0.1%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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