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신증권(대표 노정남)은 지난 18일부터 국민주택채권과 지방채권 등 총 1200억원 규모의 우량채권을 시중금리보다 0.2%p 높은 수익률로 선착순 특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판매대상 국공채는 국민주택채권 300억원, 지방채권 500억원, 공사채권 400억원으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고 원리금을 지급해 안정성이 뛰어난 상품이다.
투자기간은 1개월에서 5년까지 다양하며, 판매기간은 지난 18일부터 시작해 1200억원의 채권이 모두 판매될때까지다.
이 채권을 매입하려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U-사이보스 글로벌을 통해 온라인 매수하면 된다.
대신증권의 정기동 채권부장은 "이번 특별세일은 안전자산인 국공채를 시중판매금리보다 좋은 조건으로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고객층의 투자수요에 부응하는 상품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