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이 부회장은 건설업계가 당면한 과제와 어려움을 전하면서 "현재 건설업계는 미분양과 PF문제로 여전히 위축한 상태"라며 "언제 건설경기가 회복될지 모르나 회복해도 보수적인 기조를 가져가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이 부회장은 중장기 주택니즈(수요) 주요요인도 짚었다.
이 부회장은 "절대인구가 2010년부터 감소하고 2016년에는 베이비붐 세대의 비중도 줄어든다"며 "여기에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동시에 1인가구나 2인가구의 증가등으로 중장기 주택수요가 감소하는 요인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건설경기의 회복시기에 대해서 다소 견해가 엇갈렸다.
삼성그룹 고위 관계자는 "건설경기 회복시점에 대해서는 견해가 서로 엇갈려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