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9시 34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0일 회사 관계자는 "지난주 회사매각과 관련한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 결과 몇몇 업체들이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법원이 오는 26일 정식 입찰서를 받아서 빠르면 이달말에서 다음달 초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 관계자는 LOI를 접수한 업체들이 어디인지는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어 회사 관계자는 "지난 1/4분기 흑자는 외화환산이익에서 발생한 것"이며 "다만 2/4분기에는 환율이 하락하면서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 6일 생산을 재개한 정읍공장은 현재 주5일 근무는 정상적으로 진행하나 특근은 따로 없는 상황"이라며 "완성차 업체인 GM대우의 가동율 변화에 따라 변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