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음달 유럽 자동차 성능 인증이 완료될 예정이어서 국태 최초의 수제 수퍼카 '스피라'를 직접 생산부터 판매까지 진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어울림네트 관계자는 "지난 주 유럽 자동차 성능인증을 위해 네덜란드의 RDW로부터 '인증을 위한 제작사 사업장 실사' COP(Conformity of production)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국내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완성차 제작사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한편, 그동안 스피라를 생산하던 자회사 어울림모터스는 신차 연구개발 및 자동차 튜닝파츠 개발 등의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