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CJ제일제당은 19일 기존 자사 제품 대비 과일 사용량을 7~9배까지 높인 식초 음료베이스인 '미초 프루트올'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초 프루트올은 설탕, 과당, 주정 등 다른 재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과일과 과일로 만든 식초로만 만들어져 과일주스처럼 마실 수 있어 식초건강법을 실천하려고 해도 식초의 맛과 향이 부담스러웠던 젊은 주부층에도 잘 맞을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
CJ제일제당측은 "미초 프루트올은 과일향과 맛을 내는 첨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과일로만 만든 고급 식초 음료베이스"라며 "석류, 사과, 라즈베리, 레드자몽, 레몬 농축액과 사과 식초로만 만들어 과일의 풍부한 맛과 향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