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지수는 오전 9시 33분 현재 9304.76엔으로 전날보다 266.07엔, 2.94% 상승하고 있다.
이날 일본 닛케이 지수는 1.5% 상승 출발한 뒤 상승폭을 250엔 가깝게 확대하면서 9300엔선을 회복했다.
3% 가깝게 반등한 뉴욕 증시와 로우스의 실적 개선으로 미국 경기회복 기대감이 다시 부각됐으며 도쿄 외환 시장의 엔/달러 환율이 96엔 중반대로 올라선 점도 캐논을 비롯한 수출중의 부담으로 덜어주는 재료가 됐다.
도요타와 혼다 등 주요 자동차 메이커들의 주가가 3% 이상 상승하고 있으며 미즈호 금융지주를 비롯한 대형 은행주도 큰 폭의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 도쿄외환시장의 엔/달러 환율은 96.38을 기록, 전날보다 1엔 넘게 급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