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증권가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이날 리포트를 통해 "유통 오프라인 대형업체 가운데 신세계, 현대백화점보다 롯데쇼핑이 낫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골드만삭스는 또 "CJ오쇼핑, GS홈쇼핑 등 홈쇼핑업체 투자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골드만삭스는 이들 홈쇼핑주에 대한 목표가를 상향조정했다. CJ오쇼핑의 경우 8만3000원에서 9만1000원으로 끌어올렸고 GS홈쇼핑의 경우 7만1000원에서 7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와함께 골드만삭스는 "올해부터 롯데쇼핑 2011년 실적전망치를 4% 상향한다"며 목표주가를 22만8000원에서 26만8000원으로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