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소형 프리즘시트 시장의 성공을 발판으로 중형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하며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엘엠에스는 소형 프리즘시트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60%를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1위 기업. 3M이 독점하고 있던 소형 프리즘시트 시장에 진입한지 4년만에 선두를 차지하며 부각됐다.
시장점유율 급증 배경에 대해 윤 애널리스트는 "기술력, 수직계열화를 통한 원가절감 및 이를 통한 가격경쟁력, 탁월한 고객대응능력 등이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엘엠에스 매출규모는 지난 2004년 75억원에서 2008년말 675억원으로 연평균 73%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윤 애널리스트는 "소형 프리즘시트 시장에 이어 3M이 독점하던 중형 프리즘시트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며 "2008년 중형 프리즘시트의 매출은 전년대비 102% 증가한 167억원으로 1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기술력과 시장장악력, 중형 프리즘시트 매출 성장성 감안할 때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이 윤 애널리스트의 입장.
그는 "중형 프리즘시트시장 내의 점유율 성장, 지분법 손실 감소, 수율 개선 등을 고려하면 2009년 순이익은 55% 증가한 53억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주가는 2009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11.0배, PBR 1.3배 수준으로 관심을 가질 만한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