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이 회사는 4월에 영업이익이 약 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9.77%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1.1% 감소했으나 전달보다는 52.0% 증가한 17.5억원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실적개선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SESS 등 주요고객인 국내외 반도체 제조업체의 실적회복과 전반적인 반도체 경기회복에 따른 것이다.
최근 대만 반도체업체인 TSMC 및 UMC도 4월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고 발표했으며, 주요 반도체 산업준석 기관인 iSuppli 역시 올해 2/4분 및 3/4분기까지 지속적인 회복세가 이어질 것아라고 전망하고 있다.
회사 측은 반도체산업 회복의 수혜를 받으면서 영업정상화 및 실적이 향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