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
- 경기회복기 프리미엄 오프라인 영어시장의 빠른성장예상
프리미엄 오프라인 영어시장 대표주자인 이 회사는 경기회복기 여전히 높은 성장세를 구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의 실적이 경기침체기는 물론 회복기에도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이유는 프리미엄 오프라인 영어시장이 사교육소비의 전형적 시장으로 가계 소득감소 국면에서 가장 비탄력적으로 반응하면서도 소득수준 개선기에는 높은 소득탄력성을 보일 전망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형성’은 프리미엄 오프라인 영어 시장이 소득에 대한 사교육소비 탄력성이 가장 높은 중상위 소득계층 자녀들을 주 고객으로 두고 있고, 2) 사교육소비의 저연령화와 조기영어교육 확대, 3) 영어공교육강화와 외고 입시 영어비중 확대 등 정부정책 수혜까지 예상됨에 근거한다.
-지속적인 수강생 증가 But 성장여력은 충분
이 회사의 올해 수강생 수는 전년대비 82% 증가한 4만 2천명, 매출은 YoY 35.5% 성장한 1,066억원이 예상되고 있다. 2012년 특목고 정원 14%를 전체 시장으로 가정하면, 약 76만명(전체 초중고생*14%) 정도인데, 올해 상위업체 3사(정상JLS, 청담러닝, 아발론교육)의 합계 예상치는 약 17만명으로 22%의 시장 점유에 불과하다. 더구나 1) 초등학생의 경우 영어교육의 도입기로 더 넓은 범위 학생들이 수강하고 있고, 2) 상위업체들은 우수한 강사진과 높은 컨텐츠 경쟁력 및 시스템으로 지속적인 MS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성장 여력은 충분하다. 5월 현재 수강생은 29,743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5.4% 증가하였고, 프랜차이즈는 24개점(5월 현재 14개 개원)에 대해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 적정주가 13,5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이 회사는 올해 주요 교육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세가 예측됨에도 불구하고 현재주가 9,600원은 12개월 Forward 기준 PER 10.4배에 불과해 시장 PER(MSCI Korea 12MF 12.7배)와 교육주 평균 PER(크레듀 제외) 11.1배보다도 낮은 이어서, 빠른 실적개선세에 따른 계산식 주가상승 랠리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