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9시 6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삼진 관계자는 1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1/4분기에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이라며 "특히 순이익은 지난 3월까지 환율평가이익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삼진은 지난해 4/4분기에 영업손실 5억9000만원과 당기순손실 37억5000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매출액은 159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해 환율상승에 따른 수입단가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악화도됐고 작년 연말 결산시 해외지분법 평가에서 중국 현지법인 지분법 손실이 순손실 확대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한편 회사 관계자는 "1/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소폭,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