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나재영 애널리스트는 14일 "슈프리마는 마진이 높은 공공부문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2/4분기 매출액 85억원, 영업이익 39억원, 순이익 35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 애널리스트는 "3/4분기에는 계절적 비수기가 있지만 최근 시장 성장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어 4/4분기에는 1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분기별 사상최대실적이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내년까지 연평균 57%의 매출성장과 44%이상의 영업이익률이 유지될 것"이라며 "상업시장 매출 비중도 70%이상으로 700여개의 고객 확보 역시 안정적 성장을 보장해 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독점시장인 국내 공공부문 프로젝트가 이제 시작 단계에 있어 큰 폭의 증가가 기대된다"며 "최근의 주가급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