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아로마소프트가 지난 1/4분기 7억 6600만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측은 지난 1/4분기 매출 16억 71000만원, 영업이익 5억 2600만원, 당기순이익 7억 6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617%, 당기순이익은 5242% 증가한 수치다.
전분기에 비해서도 매출은 소폭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익은 각각 224%, 126% 늘어났다.
회사측 관계자는 "아로마소프트의 기술이 적용된 휴대폰 단말기가 증가했고 해외 기술용역 계약 등이 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