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비트컴퓨터 관계자는 "지난해 6월 삼성전자, 길의료재단 등 6개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참여해 IPTV를 기반으로 한 U헬스케어 서비스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 서비스는 IPTV와 하드웨어 기기를 이용해 개인의 건강정보를 취합, 맞춤형 U헬스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아울러 현재 개발중인 손목시계타입의 U헬스 단말기도 올해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며 "신제품 출시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U헬스 서비스 제공이 가능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비트컴퓨터가 개발중인 손목시계타입의 신제품은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이라며 "기존 개발된 단말기과와는 달리 언제 어디서든 쉽게 신체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에게 보다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