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우리선물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계 최대의 상품거래소를 소유하고 있는 CME Group의 유태석 아시아 본부장과 George NG 아시아 원유상품 담당이사, KC Lam 아시아 통화상품 담당이사, 금속거래 전문가인 William Purpura GLT Group 상무 등이 해외 귀금속 및 원유 시장에 대한 추세와 전망 그리고 이에 따른 새로운 투자 기회와 투자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우리선물 관계자는 "최근 세계경제의 회복에 대한 논의와 함께 금, 원유 등 해외 상품시장에 대한 일반투자자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해외 상품선물의 동향과 전망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장소는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본사 우리아트홀이다.
참가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리선물㈜ 홈페이지(www.futures.co.kr)를 참조하거나 콜센터(02-3774-041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