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대한생명(대표이사 신은철)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올린 보험왕이 탄생했다.
대한생명은 7일 ‘2009년 대한생명 연도상 보험여왕’수상자로 용산브랜치 유현숙씨(40·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유 씨는 지난 한해 매출 73억원을 기록했으며 고객만족도의 척도인 13회차 계약유지율은 99.8%를 나타냈다.
1996년 설계사를 시작한 그는 보험은 물론 증권, 부동산, 세무 등 재테크 전반에 대한 종합 재무 설계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신뢰를 쌓은 것이 영업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연도상 시상식은 오는 22일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