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3대(代)모녀 승무원 체험행사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나타운 교육훈련원에서 열린 이번 체험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승무원 유니폼을 착용하고 이미지메이킹, 기내서비스 실습, 비상탈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3代모녀 체험 행사에 10가족 선발에 총 100여명이 지원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아 향후 정기적인 행사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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