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 13분 현재 건설업종지수는 전일보다 10.06포인트(4.83%)오른 218.40을 기록하고 있으며 대우건설 10.53%, 현대건설 5.15%, GS건설 5.56%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경기회복 기대감에 외국인들이 건설주들을 매입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경기회복시 가장 빨리 회복이 주가 회복이 가능한 업종이 건설업종이라는 것.
NH투자증권 강승민 연구원은 "오늘 건설주 강세는 특별한 이슈보다는 경기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이 매수에 들어가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며 "건설업종외에도 조선업종 등 경기회복시 주가 회복이 빠를 것으로 전망되는 업종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특히 GS건설의 경우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가 많은 상황인데 경기 회복시 미분양 주택을 가장 빨리 털어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