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제작한 어린이 경제책자 1만부는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의 지역복지기관 50여 곳에 증정되며, 이들 지역복지기관에서는 저소득층 자녀 및 한부모 가정 등의 아이들에게 이 책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성태 사장은 “소외계층의 어린이들이 경제를 쉽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대우증권에서 직접 제작한 1만부의 책을 기증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경제의 기초를 잘 다진다면 건강하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진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 김성태 대우증권 사장(오른쪽)이 이규성 어린이재단 마케팅본부장에게 6일(수) 대우증권 본사 11층 회의실에서 어린이책자 1만부 기증 서약서를 전달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