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액은 총 14억6000여 만원이며 앞서 희림은 지난 9월 강남N타워 설계계약을 16억3000여 만원에 맺은바 있다.
이 건물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대지면적 3151㎡, 연면적 4만5353㎡로 지하 6층ㆍ지상 20층 규모의 업무 및 근린생활시설로 건축될 예정이다.
희림측은 강남 N타워가 세워질 곳이 강남의 중심부인 지하철 7호선과 분당선이 교차하는 환승역과 연결돼 있는 것을 활용해 기존 대중교통과 연결 및 옥외 공개공지를 통해 저층부의 인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