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수도권의 교통난 완화를 위해 광역급행버스 6개 시범노선에 대한 사업자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신설되는 급행노선(사업자)는 ▲용인~시청(경기고속)▲분당~시청(동성교통)▲동탄~강남(대원고속)▲남양주~동대문(대원운수)▲송도~강남(인천선진교통)▲고양~서울역(신성교통) 등 6개 노선이다.
시범노선 운영업체로 선정된 사업자는 차량, 차고지, 버스카드 시스템 장착 등 운송부대시설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8월 초부터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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