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염동연 애널리스트는 4일 보고서를 통해 "투자포인트로 신약개발력과 막강한 제네릭 영업력에 의한 시장지배력 강화, 알짜배기 자회사의 추가성장 전망, 풍부한 유동성과 건전한 재무구조를 제시한 바 있지만 레바넥스의 매출둔화와 ETC시장내의 시장점유율 하락 우려로 첫번째 투자포인트가 훼손됐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염 애널리스트는 "1/4분기 실적이 시장예상보다 양호하게 나왔지만 레바넥스 매출액이 3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5% 감소했고, ETC 매출액이 08년 평균 증가율에 비해 절반 가까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성장동인 발굴이 절실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자회사성장과 같은 비영업적 투자포인트와 Valaution 측면의 매력은 유효하나, 지난 2005년(레바넥스에 대한 기대)과 2007년 하반기(제네릭시장에서의 영업력강화)와 같이 주가에 상승 모멘텀을 부여했던 요소들이 둔화됨에 따라 주가에 대한 기대치를 낮출 필요가 있다"며 목표주가 20만3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