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병기 애널리스트는 4일 보고서를 통해 "휴대폰용 터치스크린의 양산수율은 1/4분기 후반부터 안정궤도에 진입했고, ITO필름 내재화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수익성은 2/4분기부터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2/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25억원(+70.4%QoQ,+222.5%YoY), 66억원(+89.6%QoQ, +138.1%YoY)으로 분기기준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디지텍시스템즈는 1/4분기 매출액 191억원(+56.1%QoQ, +62.4%YoY), 영업이익 35억원(+64.8%QoQ, -9.8%YoY)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1/4분기 실적호전과 관련 "휴대폰용 터치스크린의 적용모델 수와 점유율이 증가했고, 부진했던 네비게이션용 터치스크린 출하량이 1/4분기 후반부터 회복세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