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조정됐다는 것은 신용등급이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환기업의 기업신용등급과 회사채 신용등급은 'A-'다.
한신정평가는 "민간건축 부문의 자금 선투입과 일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의 현실화 가능성으로 인해 재무적 부담이 가중될 것을 반영해 등급전망을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4월 현재 삼환기업의 PF 차입금은 5천909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0.95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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