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서철수 연구원은 28일 "밸류에이션상 여전히 가격이 비싸지 않으며, 수급이 예상보다 나쁘지 않고, 여전히 실물회복이 불투명하다"며 "추가강세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고 말했다.
서 연구원은 또한 "5월 금통위 역시 4월과 유사하게 금리는 동결하되 경기 신중론과 그에 따른 통화완화 기조 유지가 거듭 천명될 것이며 금리 급등시에는 국채매수개입이라는 기존 태도도 지켜질 것으로 보여 금리변동에 큰영향을 미치지 못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서 연구원은 "4월말 5월초 금리는 일부 조정양상이 나타날수도 있지만 조정이 깊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경기에 있어서 '바닥은 바닥이되 그저 바닥일뿐'이라는 인식으로 점차 정리돼 가는 상황으로 보이며, 가격부담은 대체로 적응과정에서의 순각적인 부담인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
이어 서 연구원은 조정 이후에는 다시금 3.5% 하향돌파 시도가 나타날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다음달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발표 및 GM과 크라이슬러의 파산여부 결정, 그리고 돼지독감이 글로벌 경제에 미칠 파장에 대한 우려도 본격화할 전망이라 금리하락에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