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은 27일 “삼성화재의 1/4분기 수정당기순이익이 1969억원으로 전년 동기 9.1%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기보험의 지속적인 성장이 유지될 전망인데다, GA채널을 통한 장기신계약 매출비중이 0.4%수준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 점을 감안, 추가적인 사업비 부담이 적을 것으로 전망되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강력한 언더라이팅을 기반으로 1/4분기 68.9%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는 게 LIG의 분석이다.
새롭게 진출한 온라인 시장에서의 매출이 계획대로(초년도 300억 예상/2009년 3월 30억원) 진행되고 있으며, 온라인 자동차보험을 시작한 3월 갱신률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다는 점은 시장의 우려를 해소시킨 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분석했다.
또 GA채널에 대한 의존도가 낮음에도 불구, 장기보험 신계약 부분에서 높은 성장이 지속될 전망(2009년 3월 200억원 이상의 장기보험 신계약이 이루진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 지배력을 기반으로한 꾸준한 성장동력 시장 점유율 30%를 기반으로 한 높은 실적성장에 강한 언더라이팅을 통한 안정된 손해율이 유지될 전망이므로 매력적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GA채널에 대한 의존도가 보험사 중 가장 낮으며, 손해보험사 중 가장 높은 지급여력비율(364.7%)과 자산건전성 보유하고 있다고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