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의 최두남 애널리스트는 27일 “동양종금증권이 리스크 둔화로 PF대출에 대한 할인요소가 해소되고 동양생명 상장 기대감이 재차 부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도 1만3000원으로 상향제시한다”고 밝혔다.
최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가 직간접적으로 동양생명 지분의 44.4%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장 이후 그룹 지배구조 개선과 금융자회사간의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어 그는 잔고와 계좌수 측면에서 절대적인 시장지배력을 확보한 CMA 고객기간은 하반기 지급결제 허용과 함께 최저수준의 브로커리지수수료 제공, 장외파생상품영업을 통한 다양한 금융상품 제공 등으로 고객수요 충족과 편의성 개선으로 이어져 지속적인 실적개선을 위한 성장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